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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Home > Medical Inform > 요독증과 신부전증

1.요독증이란?

신장기능의 심한 장애로 단백질 분해 산물인 요소크레아티닌(Creatinine) 등이 배설되지 못하여 피 속에 증가한다. 여러 가지 노폐물이 증가하게 되면 몸에 축적이 되어 뇌기능에 장애를 일으키고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임상적으로는 오심, 구토, 식욕부진, 의식혼미, 혼수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2.신부전증

급성 신부전은 심한 출혈, 심한 화상, 수은 중독, 약물 중독 등의 원인으로 오며 만성 신부전증은 신장질환 혹은 다른 장기의 질환을 앓은 후 수년 후에 나타난다. 신부전증이라함은 신장의 기능 즉, 신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작용을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를 말한다. 이것은 수분, 나트륨, 칼륨 등 전해질과 단백질 최종 분해 산물인 요소, 요산, 크레아티닌을 배설하지 못하여 혈액 속에 쌓이므로 식욕부진, 의식혼탁, 및 혼수 등의 증상이 온다. 신부전 말기가 되면 요독증의 제증상이 발생되고 더욱 악화되면 소변량이 심하게 줄어들거나 전혀 나오지 않게 된다.

3.투석요법

삼투압, 확산, 여과작용의3 원리에 의해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구멍이 있는셀로판과 같은 반투막을 통하여 혈액 중에 쌓인 노폐물을 걸러내는 방법이다. 반투막이 인공적인 때를 인공신장기라 하는데1912년 미국의 아벨이 토끼를 사용해서 성공한 것이 최초였고, 1945년 화란의 콜프가 담낭염 환자에서 급성 신부전으로된67세 여성에게 투석하여 성공한 이래 계속 발전되어 오고 있으며, 이를 이용한 치료법을 혈액투석요법이라 하고 반투막으로써 복막이 이용될 때를 복막투석(Peritoneal Dialysis)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