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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 건강진단을받아보세요

- 평소 피로감을 자주 느낀다.
- 식욕부진. 전신권태, 체중감소(전신 허약) 등
- 피부 창백(어지러움), 두통, 현기증, 무력감, 오심, 구토, 황달증세
- 쉽게 숨이 찬다. 갈증이 심하다. 뒷머리가 띵하며 어지럽다.
- 소변을 자주 본다. 팔다리가 저린다. 평소 불규칙한 맥박(가슴 안쪽에 통증을 느낀다.)
- 감기가 계절에 관계없이 자주 걸린다.
- 복부 불쾌감, 변비, 설사를 자주 한다.
- 가족불치병으로 사망한 사례가 있다.
- 매사에 싫증을 느끼며 신경질적이다

연령별 건강 검진 주안점

★30대=35세 이후에는 매년 간검사를 받도록 한다. 특히 B형 또는 C형 간염 보균자나 만성 알콜성 간질환인 경우는 35세 이후 부터 간암의 발생이 증가하므로 35세 이후 부터 6개월에 한번씩 복부 초음파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고지혈증, 흡연, 당뇨병, 심장병 가족력 중 2개 이상 해당되는 사람은 심전도 또는 운동부하 검사를 한다. 특히 여성은 30대 이후에는 1~2년마다 유방에 대한 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40대=남녀 모두 비만하거나 당뇨병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혈당 검사가 필요하다
 이시기에는 관상 동맥 질환으로 인한 돌연사가 증가하는 시기이다. 45세이상 남자, 고지혈증, 흡연, 당뇨병, 심장병 가족력 중 2개 이상 해당되는 사람은 심전도 또는 운동부하검사를 받는다. 여성은 유방에 대한 자가 검진을 시행하고 유방X선 검사를 1~2년마다 실시한다.

 ★50대=남녀 모두 50대 이후는 남자, 55세이상 여자, 고지혈증, 흡연, 당뇨병, 심장병 가족력 중 2개 이상 해당되는 사람은 심전도 또는 운동부하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또 직장 수지 검사도 고려해야 한다. 또 전립선암 표지자 검사는 남성의 경우 의사와 상의후 하면 좋다. 여성은 유방X선검사를 1~2년마다 실시한다.

 ★60대=남녀 모두 흉부 X선검사를 1년마다 받으면 좋다. 소변 검사는 매년 한다. 시력과 안압, 청력검사도 매년 실시한다. 여성은 유방X선 검사를 1~2년마다 실시한다.또 여성은 자궁경부암검사를 1년(최대 3년)마다 받는다.

 ★70세 이상=남녀 모두 고지혈증, 흡연, 당뇨병여부, 심장병의 가족력 중 1개 이상 해당되는 사람은 심전도 또는 운동부하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흉부X선 검사를 1년마다 시행한다. 여성은 유방X선 검사를 최소 80세까지는 1~2년마다 계속 실시한다. 남성은 전립선암 표지자 검사를 최소 75세까지는 의사와 상의 후 실시한다.